우수한 성적과 강한 정의감을 가진 소녀.
| 죄수 번호 | 659 |
|---|---|
| 게임 음성 연기 | 시노노메 하루 |
| 스토리 범위 | 이 이야기는 2025년에 공개되며, 첫 번째, 두 번째, 마지막 장은 별도로 녹음될 예정입니다 |
인물
진지하고 예의 바르며, 거의 완벽한 외모를 가졌지만, 자신이 잘못되었다고 믿는 것에는 전혀 관용이 없다. 그녀의 강한 정의감은 수감자들의 삶과 논의에 대한 그녀의 입장에 영향을 미쳤다.
마녀 재판에 나온 마법소녀의 정체
죽음 귀환 마법을 지녔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경비병들에게 저항하다가 처형당한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원근 인물이 된다; 노아, 나노카, 엠마를 잃은 후, 그녀는 자살을 막지 못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모든 동료를 구하기 위해 더 긴 회고를 진행한다.
2차 라운드: 첫 번째 제안
첫 번째 사건의 두 번째 라운드에서, 마르고가 메루루의 목소리를 흉내 내자 히로는 기절한다. 이것이 메루루 치료의 조건이 되었고, 마르고가 땅 발자국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했다.
2차 투표: 두 번째 제안
두 번째 사건의 시작점은 히로가 쓰레기 통로의 덮개를 느슨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원래 이 상황을 엠마를 공격할 구실로 사용하려 했으나, 조사 중 이 상황이 또 다른 사고를 촉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라운드: 회고 준비
두 번째 라운드가 끝날 무렵, 히로는 동료들로부터 마녀의 책을 받고, 자신이 해석하고 메모를 남긴 것을 알게 되며, 위대한 마녀를 소환하려면 13명의 마녀와 의식용 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마법 부여가 되감기 범위를 넓혀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만, 완전히 마법을 부여한 후에는 죽을 때 되감기를 발동할 수 없어 마지막 기회가 제한되었다.
최종 장: 마법 협력
마지막 장에서 히로는 메루루를 설득해 위대한 마녀를 소환하는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마녀 재판을 시작한다. 그녀는 동료들의 마법을 장려하고, 레아의 시선 안내와 나노카의 비전 등 강화된 능력을 사용한다.
관련 항목
- 주요 작품:마법소녀의 마녀 재판
- 게임 음성 연기:시노노메 하루
- 구금된 장소:교도소 거주지 (마법소녀의 마녀 재판)
- 교도소장:고쿠초 (마법소녀 마녀 재판)
- 오랜 친구들을 보호하고 궁극적으로 화해시키려는 두 번째 시도:엠마 사쿠라하 (마법소녀 마녀 재판)
- 2라운드에서 처형 전에 스스로와 화해한 동료들:노아 죠가사키 (마법소녀 마녀 재판)
- 빙의된 마법과 이야기 전개 반전:히로의 죽음, 귀환과 최종 되감기
- 소리를 흉내 내어 기절시키기 (두 번째 라운드 첫 사례):호쇼 마르고 (마법소녀 마녀 재판)
- 느슨해진 통로 덮개에 대한 공격 대상 (2라운드, 2번째 경우):엠마 사쿠라하 (마법소녀 마녀 재판)
- 최종 리와인드(2라운드 종료)에 사용된 마법:히로의 죽음, 귀환과 최종 되감기
- 대마녀 소환 계획의 설득 대상 (최종 장):메루루 히카미 (마법소녀 마녀 재판)
- 위대한 마녀를 소환하는 판사 (최종판):마녀 재판 (마녀소녀 마녀 재판)
참고문헌
데이터는 2026-10-07에 수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