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미와 코유키의 언니는 도서관에서 일한다; 추가 이야기들은 그녀의 1인칭 내레이션을 사용합니다.
추펀 지부의 언니와 세 누나가
칸나는 세 자매 중 맏이고, 나츠미는 둘째, 코유키는 여동생이다. 기타를 연주하는 아키헨의 누나로, 후속 이야기에서 자신이 그들과 같은 가족임이 밝혀진다.
도서관과 개인적 관점
도서관에서 일해. '칸나 니쨩'은 그녀의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된다.
관련 항목
- 주요 작품:120엔 스프링
- 여동생 (세 자매 중 둘째):나츠미 (120엔 시리즈)
- 여동생:코유키 (120엔 시리즈)
- 특집 장:가을이 120엔에
참고문헌
데이터는 2026-10-07에 수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