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쯔란: 심판의 법정'에서 정원 성에 사는 소녀.
| 거주지 | 정원 속의 성 |
|---|---|
| 성우 연기 | 노하나 코요리 |
함께 살기
시마는 성 안에서 활기찬 인물로, 쾌활하고 친근한 인상을 준다. 겉으로 드러난 미소 뒤에는 아직까지 다른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한 고통도 있다.
그리고 주인공
성에 들어서자, 기억상실증에 걸린 시로가 그녀를 만난다. 소녀들은 점차 과거를 서술하며, 주인공이 판단해야 하는 경험의 형태를 담고 있다.
관련 항목
- 관련 활동:샹쯔란 · 판결 법원
- 성 안에서의 모임:시로 (샹쯔란 · 심판 정원)
참고문헌
데이터는 2026-10-07에 수집되었습니다.